미술연구과

대학원은 박사후기과정과 석사과정은 3개의 전공으로 구분됩니다.

박사후기과정

현대사회에서의 미술을 연구자 입장에서 바라본다
기술혁신, 정보화, 국제화 등 최근의 사회동향은 미술의 세계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진보를 배경으로 전통 장르의 경계가 애매해 지면서 「미술」이라 불리우는 영역이 확대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사회 구조와 미술자체가 내포하는 것이 변화하면서 사회에서 미술의 역할 그 자체도 크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틀안에서 계승받아야 할 것을 이어받으며 이러한 동향에 대응하기 위해 박사후기과정중 미술전공 안에 하기의 내용과 같은 세 가지 연구영역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전공연구영역연구분야
미술미술서양화
일본화
판화
공예
입체예술
디자인힐링조형
시각조형
환경조형
예술문화색채학
미술사
예술표상
미술교육

박사전기과정

예술의 새로운 동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작가·연구자를 양성한다
지금까지의 미술 연구는 개인의 제작 체험과 장인적인 작업 반복이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술・공예・디자인 등의 영역이 확대・다양화하고 교차하는 지금, 전문가・작가・연구자에게는 고도의 기술뿐만이 아니라 보다 깊은 지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대학원 미술연구과 석사과정에서는 예술적 발상과 표현의 확대 및 깊이를 넓히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편성. 일관된 교육 시스템 속에서 각자의 자질을 키우고 현대 미술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 양성을 지향합니다.

전공연구영역
미술서양화
일본화
판화
공예(염색·직물·도예·유리·자수)
입체예술
디자인미디어
힐링
패션텍스타일
아트프로듀스
비쥬얼디자인
프로덕트디자인
환경디자인
예술문화색채학
미술사
예술표상
미술교육
박사후기과정 미술 전공
박사전기과정 미술 전공
박사전기과정 디자인 전공
박사전기과정 예술문화 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