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비생의 라이프 스타일


조시비에 다니는 선배들, 매일 어떤 생활을 보내고 있을까요? 자취, 룸쉐어, 기숙사생활…조시비생의 여러가지 라이프 스타일과 사는 장소 등, 조금 들여다 볼까요? 사가미하라 캠퍼스, 스기나미 캠퍼스의 주변가이드 포함!

사가미하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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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취로, 요리실력도 업.
학교까지 자전거로 15분.
차분한 분위기가 좋아요.

카타오카 씨의 경우

예술학부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2학년

출신지 히로시마현

집 찾기의 조건은「집세 5만엔 이내, 학교에서 가깝고, 차분한 분위기의 동네」. 합격 발표 후, 조시비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 중에서 찾아냈습니다. 여기는 저의 희망조건에 딱 맞는 곳. 사가미하라 캠퍼스까지 자전거로 15분, 가게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어 기웃거리는 것도 즐겁지만, 놀랄 정도로 조용합니다. 조시비의 친구도 근처에 많이 살고 있어서, 서로의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전골파티를 하던지, 타코야키를 만들던지(웃음). 매일, 즐겁습니다! 그렇게 넓은 집은 아니지만, 때로는 방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제작도. 또한 자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리 실력도 늘었습니다.

<strong가장 가까운 역
오다큐선 오다큐사가미하라역(도보 15분)

집세
¥40,000/month

장래의 꿈
저금을 해서, 어린이대상의 미술학원을 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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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IBI LIFE Sagamihara 조시비 라이프 사가미하라

가까운 곳에 공원이나 작은 동물원등이 있어, 자연이 가득한 사가미하라 캠퍼스. 오다큐선 사가미오노역에서, 버스 or 자전거로 20~30분 정도 걸립니다. 사가미오노역 주변에는, 2013년 3월에 오픈한 대형쇼핑몰 「보노 사가미오노」를 시작해, 카페나 구제의류 가게, 그리고 미대생에게 빠질 수 없는 「세계당(세카이도우)」도 있습니다. 옆의 마치다역은 주변에서 제일가는 번화가. 줄서서 먹는 소룡포 가게나, 세련된 베이커리, 작가 연고의 중고 서점등 재밌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참고로 오다큐선 하나로 시모키타자와나 신주쿠에도 갈 수 있습니다.

스기나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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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단신 자취생활을 보내고, 친구와 룸쉐어.
역시 학교의 근처에 사는것이 제일입니다.

노노가미 씨의 경우

예술학부 아트디자인표현학과
패션텍스타일 표현영역 3학년

출신지 아이치현

이전에 살던 곳은 1K 8만엔의 신나카노의 학생 대상 맨션. 그곳에서 살면서 느낀것은 제작용 재료나 도구등, 매일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통학하는 미대생에게는 학교와의 가까움이 절대조건! 이란 것. 더욱이 자택에서 제작할때 스트레스 받지 않는 공간도 원했기 때문에  집세를 줄이고 넓은 방에서 살 수 있는 「룸 쉐어」를 선택했습니다. 서클에서 만난 현 룸메이트와 함께 찾은 이 곳은 스기나미 캠퍼스까지 걸어서 5분. 통학이 무척 편해졌습니다. 코엔지나 신주쿠와도 가까워서 제작용 천을 사는것도 패션의 관찰을 하기에도 편리. 휴일은 미술관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히가시코엔지역 (도보 8분)

집세
¥113,000/month
를 둘이서 절반씩 나눔

장래의 꿈
패터너나 디자이너.
아무튼 유명해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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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IBI LIFE Suginami 조시비 라이프 스기나미

구제의류 가게의 메카, 코엔지와도 가까운 스기나미 캠퍼스. 학교 근처에는 서양서나 컬쳐계열의 책이 구비된 아담한 중고서점「프리실라북스」가 있어 시비생도 자주 드나든다던지. 가장 가까운 역은 마루노우치선 「히가시코엔지역」. 역 근처에는 사이제리야나 모스버거와 같은 저렴한 친목 스팟도. 또한, 마루노우치선을 타면 영화관이나 서점, 갤러리등이 모여있는 「신주쿠」나 「이케부쿠로」에도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마루노우치선 「신코엔지역」에서 JR「코엔지역」까지 도보루트에는 많은 구제의류 가게가 줄지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