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다 켈러 유코 선생님 특강

덴마크를 중심으로 유럽, 일본에서 활약중인 조형작가 타카다 켈러 유코 선생님을 초청하여 특별강의 가 10월17일 사가미하라 캠퍼스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트레이싱페이퍼로 만든 조각품을 입체적으로 배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공간을 만드는데  알려져있는 타카다 선생님,
투명한 조각 하나하나가 겹쳐 아름답게 빛나는 작품을 다수 소개 되어 트레이싱페이퍼의 매력등 현재 작품에 이른 경위, 전시방법 효과에 대한 집념과 작품에 대한 생각등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특강은 “덴마크의 작가 활동과 사회 배경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덴마크와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비교하면서 기업의 아트콜라보레이션이나 병원의 병원아트에 대해서도 소개 받았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예술에 접할 기회가 많아 예술이 마음의 영양이되는 것을 알고 있다고합니다. 
현지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친밀감을 접한 타카다 선생님은 일본인 작가를 소개하는 큐레이터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고자 다양한 전시회 기획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친밀감을  접하게된  다카다 선생님은 일본인 작가를 소개하는 큐레이터 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전시회를 기획 실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덴마크라고하면 “세계 제일 행복도가 높은 나라 “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그 온기있는 사회 풍토와 생활을 마음껏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의 풍요 로움、 부모에게서 자식으로 이어지고있다는”휘게 정신” 에 대해서도 타카다 박사는 언급했습니다.
현지의 고등학교 졸업시에 열리는 활기찬 관례 이벤트 소개  때에는 그 명랑 유쾌한 영상과 타카다 선생님의 경쾌한 토크로 회장이 웃음에 싸였습니다
공예 전공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전공 학생들도 청강한 이번 특별강의.
 “작품은 사람에게 보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아트에 의해 사람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까지 생각합니다. 나는 덴마크의 활동에서 사람들과의 만남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예술과 음악을 즐겨 보세요! ” 의 말씀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특강의 마지막에는 2015 년에 오키나와에서 열린 협업 콘서트 및 작품 전시의 모습도 소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