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비 소장 한국인졸업생의 작품 21점이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회화, 자수, 사진, 잡지 등 500여점의 작품 및 자료를 통해 근대 한국 신여성의 문화적, 사회적 활약을 재조명하는 전시입니다. 3개의 테마로 구성된 본 전시에는,  2부「내가 그림이요 그림이 내가 되어: 근대 여성 미술가들」과,  3부「그녀가 그들의 운명이다:  5인의 신여성」에 조시비출신의 한국 저명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초기 여성의 미술전문고등교육기관이 조시비에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본교의 역사가 소개됩니다. 또한 본 전시에 출품된 본교 소장 작품들은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신여성 도착하다】
관람안내 | 2017년12월21일(목)~2018년4월1일(일)
화・목・금・일요일 오전10시~오후7시
수・토요일     오전10시~오수9시 (야간개장)
※일부 조시비소장의 작품공개는 3월 11일 (일) 까지
※매주 월요일휴관
개최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99(정동), 덕수궁미술관(덕수궁 內)
관람료 등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http://www.mmca.go.kr